자작나무로 제작된 레이어는 기본 형태만으로도 선반과 진열대로 사용할 수 있으며, 타공판과 경사 선반 등 필요한 모듈을 조합해 전시하는 제품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. 본체를 뒤집으면 낮은 카운터로도 활용할 수 있어 한정된 공간을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.
레이어는 운송과 설치까지 고려한 구조로 설계했습니다. 피스 없이 조립할 수 있어 선반 하나를 설치하는 데 30초가 채 걸리지 않고, 해체하면 부피가 크게 줄어 보관과 운송에도 효율적입니다.